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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돌이가 세상을 바라보는 창(窓)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972 2016년 [2016/12/31] 올해도 어김 없이 마지막 날은... 안동에 계신 아버지 댁에서 한해를 마무리한다. 한돌(漢湥) 2019-09-07 9
2971 2016년 [2016/12/30] 년말연시 직장에서 맞이하는 일출을 담아 본다. 한돌(漢湥) 2019-09-07 4
2970 2016년 [2016/12/29] 출근길에 불타는 서대구 염색공단의 모습을 담아 본다. 한돌(漢湥) 2019-09-05 12
2969 2016년 [2016/12/28] 아~! 나도 이런 멋진 마우스 하나 가지고 싶다. 한돌(漢湥) 2019-09-05 9
2968 2016년 [2016/12/26] 사시클럽 2017년 탁상달력에 제 사진이 실립니다. 한돌(漢湥) 2019-09-05 6
2967 2016년 [2016/12/24] 새 차를 뽑은 지... 한달만에 2,000km 돌파~! 한돌(漢湥) 2019-09-05 10
2966 2016년 [2016/12/23] 직장에서 발간한 책자를 촬영해 본다. 아~! 조명장비가 필요하네~!! 한돌(漢湥) 2019-09-05 5
2965 2016년 [2016/12/22] 아침 출근길... 차창 너머로 보이는 구름이 신기할 정도이다. 한돌(漢湥) 2019-09-0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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