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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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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2012.01.31 00:27

세상에!!! 어찌 저라는 걸 알아차리셨을까요?? 세상에 그토록 영희란 자가 많건만...ㅋㅋ

그리고...영희씨?라니...쫌 어색합니다~

암튼 반가우셨다니...다행?입니다.

선배님...기억력 하나는 참...타고나셨나 봅니다. 많이 놀랐습니다. 별 것을 다..

제가 쫌 작은 것은 맞~고요...허나 이제 제법 후덕한 비쥬얼이라,,,아들(2학년)이 가끔 저를 놀립니다. 삼겹살 배 어쩌구 하면서...

저두 지가 살이 안 찌는 체질인 줄 알고...어찌나 방심하고 무식하게 먹어댔는지... 후회합니다. 지금은 ㅎㅎ

그리고 선배님...모습에 살짝 웃었다 함은...오해없으시기를...그저 지금의 모습이 너무나 편안하고 행복해 보여 흐뭇했다는 뜻이지요...

아내분도 선배와 어딘지 모르게 많이 닮아 있는 듯...너무 선량하고 지적이고 푸근해보이심...보여 남매같기도 하고...물론 아내분이 좀 아까워보이심...진심^^  아, 그리고 선배님이 궁금해하시는 숙현이나 은경이, 미영이 등등 저도 연락이 안 닿아 궁금하기는 마찬가지군요. 수소문을 해 봐야겠네요.

알아봐 드릴까요?? 제가 뒷조사는 쫌 하는데...ㅋ

그리고...저는 지금 경기도 이천에 살고 있습니다. 언제 가족분들과 지나실 일이 있으시면 연락을 주세요. 손수 쌀밥을 지어드리는 일은... 절대 없겠지만...대신 맛있는 쌀밥집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Phone 010-****-****  ***********@hanmail.net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드시고...늘 행복하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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