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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돌네 가족사진 - 한돌네 가족이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함께 하시죠?

글 수 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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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3740 2017년 [2017/06/22] 일하면서 잠깐의 짬에 남기는 일상의 기록
한돌(漢湥)
8
일을 하다가 보면... 이런 시간을 한번씩 가질 수 있다는게 좋은것 같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그 자리와 순간을 남긴다는 것~! 지나고 보면 큰 의미가 남을 것 같다... 추억을 위해서 한장 남긴다.  
3739 2017년 [2017/06/18] 거울이 아니면 온 가족들이 한 샷에 담길 수 없는것인가?
한돌(漢湥)
28
6월이 중후반으로 가면서... 날씨가 밤에도 따뜻해진다. 주일 저녁... 가족들과 산책을 다녀 오면서... 엘리베이터에서 오래간만에 온 가족이 모두 함께 가족사진? 을 남긴다. 매번 찍기만 하면 한명씩은 빠지게 되는데... 엘베 거울을 이용하니... ㅎㅎㅎ 가...  
3738 2017년 [2017/06/17] 아내와 함께 최근 조성된 옥연지 송해공원을 산책한다.
한돌(漢湥)
5
이곳으로 이사를 온 지... 1년이 다 되어 간다. 시간이 될 때마다 집 주변을 이리저리 다녀보고 익히고 있다. 오늘은 아내와 함께 최근에 단장되어 개장한 옥연지의 송해공원을 다녀 왔다. 옥연지 주변에 조성한 산책로와 야간 조명시설이 잘 조성되어 있다.  
3737 2017년 [2017/06/13] 김겨자? 공부한다.
한돌(漢湥)
14
현주가 친구들에게 김겨자라고 불린단다. 이유는 겨자색 옷을 요즘 입고 다니는데 꽤나 잘 어울린다고 붙여진 별명이란다. 그런 현주에게 친구가 그림을 그려 주었단다... 공부하는 방에 들렀더니... 이 그림이 떡하니 붙어 있다. 열공... 김현주~!  
3736 2017년 [2017/06/09] 하회탈? 내 딸? 구분이 안됨~!
한돌(漢湥)
12
하회탈이랑 똑같이 생겼다~! 내 딸 맞니?  
3735 2017년 [2017/06/2] 친구집에 오래간만에 들렀더니... 귀하다며 이런걸 꺼내 놓은다...
한돌(漢湥)
4
고향을 지키고 있는 친구 집에 오래간만에 들렀더니... 친구들을 불러 모으더니... 이걸 꺼낸다... ㅋㅋㅋㅋ... 친구...  
3734 2017년 [2017/05/27] 5월의 마지막 주 토요일. 언니가 병원을 간 틈을 타... 가족들과 카페에서 차 한잔.
한돌(漢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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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가 언니가 교정을 하고 있는 예전에 살던 곳 근처의 치과에 간 틈을 타... 나머지 가족이 언니를 기다리며 카페에서 차 한잔의 여유를 즐겨본다.  
3733 2017년 [2017/05/20] 현경이의 새 모자~! 현주와 둘이서 장미공원 한번 더~!
한돌(漢湥)
6
현경이의 새 모자가 이쁘다... 현주와 오후에 집 주변에 화려가게 핀 장미에서 다시한번 5월의 여왕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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