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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돌이가 세상을 바라보는 창(窓)

부쩍이나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둘째... 현경이...

얼마전에 사준 붓팬을 한참동안을 가지고 놀더니...

이런 그림을 가지고 나타났다.

오호~! 요놈 봐라~!

그림을 통해 위로도 받고, 힘도 얻고, 쉼을 가질 수 있는 재능이었으면 좋겠다. 사랑해 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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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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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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