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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돌이가 세상을 바라보는 창(窓)


겨울이 되면 이곳을 지나가다가 가끔 그런 생각을 한다.

이 시간대에 떠오르는 태양과 서대구 염색공단의 열심히 피어오르는 연기들이...

어우러져 불타는 모습을 연출하곤 하는데... 운전을 하고 있으니 담을 수 없어서....ㅠㅠ

그런데, 오늘 회식 때문에 아내 차를 타고 출근을 하다가 운이 좋게 이 모습을 담을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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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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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9.09.05
17:5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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