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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돌이가 세상을 바라보는 창(窓)


 청도에 오게 되면 한번씩 찾게 되는 김밥집!

아마도 미니김밥 중에 오래된 축에 들어가는 김밥이 아닐까?


무우말랭이 김치와 밥의 절묘한 맵기가 매력적인 김밥이다.

바쁘신 사장님께 내부를 찍어도 되냐니까... 화를 내실 정도로 반대하신다...

그래서... 나오면서 바깥만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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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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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1.11.23
18: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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